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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 오늘(2일) '뉴스룸' 신년특집 토론 출연

최종수정2019.01.02 14:29 기사입력2019.01.0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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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신년특집 토론. 사진=JTBC

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신년특집 토론. 사진=JTBC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유시민 작가가 '뉴스룸' 신년특집 토론에 참여한다.

JTBC '뉴스룸'이 2일 오후 8시 50분부터 손석희 앵커의 진행으로 경제문제를 전면에 올려서 토론을 진행한다. '뉴스룸'의 신년특집 토론은 보수와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 구성으로 화제를 모아온 만큼 특별히 이번 경제토론에 참여하는 패널 구성도 주목받고 있다.

관련해서 이날 등판하는 4명의 패널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유시민 작가 그리고 신세돈 숙대 경제학부 교수와 김용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이다.

재계와 보수학계에서 쏟아지는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비판에 J노믹스 설계자중 한명인 김상조 위원장과 다방면에 촌철살인을 보여 온 유시민 작가가 어떤 논리로 대응할지가 흥미 포인트이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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