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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제작, 신재은 초대형 태피스트리 화보 6시간만에 품절

최종수정2019.01.09 10:47 기사입력2019.01.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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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맥심

사진=맥심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 남성잡지 맥심이 신재은과 함께 제작한 초대형 태피스트리 화보가 6시간만에 품절됐다.

지난 7일 온라인 서점과 맥심 공식 홈페이지에는 '신재은 태피스트리'가 공됐다. 이는 신재은의 화보 촬영 미공개컷을 실크 소재에 인쇄해 족자로 만든 제품으로, 공개 6시간만에 품절을 기록했다.

맥심 관계자는 "정말 놀랐다. 신재은 씨의 인기는 전에 맥심 표지로 나왔을 때 체감했지만, 이렇게 빠르게 모든 물량이 소진될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신재은은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화제 인물로, 지난 2018년 8월호 맥심 표지를 장식했다.

그는 "알아보시는 분들이 늘었다. 사인해드릴 때 신기하고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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