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언니들' 17일 첫 방송, 연예계 절친들의 1박 2일 여행기

'바람난 언니들' 17일 첫 방송, 연예계 절친들의 1박 2일 여행기

최종수정2019.01.10 17:08 기사입력2019.01.1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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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언니들' 스틸컷.  사진=JTBC2

'바람난 언니들' 스틸컷. 사진=JTBC2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바람난 언니들'이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오는 17일 오후 8시 JTBC2 예능 프로그램 '바람난 언니들'이 첫 방송된다.

'바람난 언니들'은 절친한 여자 스타들의 1박 2일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방식으로 우정을 나누고 있는 출연진이 여행지, 여행 콘셉트, 일정을 함께 정하며 자신들만의 여행을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개한다. 방송에서는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핫한 여행지에서 펼쳐지는 출연진의 워맨스로 기대를 높일 예정이다.

방송에는 오랜 시간 동료로 함께 일해 온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모델 송경아·이혜정, 배우 조우리와 한보름, 가수 페이와 효민, 20년지기 베스트프렌드 박진희와 최정윤 등이 출연한다.

개성 넘치는 매력을 가진 출연진이 펼칠 다채로운 이야기는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각 팀은 국내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여행지와 직접 계획한 여행 코스, 팀 별 여행 콘셉트에 맞춘 특별한 팁을 전한다. 또한 직접 운전하며 여행을 이어가며, 출연진이 선곡한 드라이빙 플레이리스트까지 공개한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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