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김성원 커플, “제가 그 앞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심쿵 멘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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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김성원 커플, “제가 그 앞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심쿵 멘트 화제

최종수정2019.01.11 00:03 기사입력2019.01.1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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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김성원 커플이 화제다. 사진=연애의 맛

정영주♥김성원 커플이 화제다. 사진=연애의 맛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정영주♥김성원 커플이 화제다.

지난 1월 3일 방송 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정영주와 김성원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서점에서 첫 인사를 나누고 대화를 나누었고 자연스럽게 김성원은 “충무 아트홀에서 공연하시죠?”라고 물었다.

자신 소방서가 바로 맞은편에 있는 소방서라고 밝힌 김성원을 향해 정영주는 웃어보이며 “떡볶이 먹으러 갈 때마다 봤는데 그 옆에 닭발집 잘 가는데”라며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김성원의 “바로 옆에서 근무하고 있었네요”란 말에 “다음 주부터 기분 되게 이상하겠다”라는 말을 건냈고 김성원은 “제가 그 앞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라며 정영주의 마음을 흔들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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