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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측 "해체 NO, 소진 계약만료·3人 합의 중"(공식)

최종수정2019.01.11 14:49 기사입력2019.01.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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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 측이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후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금년 나머지 멤버들(유라,민아,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다"고 했다.

걸스데이 활동에 대해서는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고 해체설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그룹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 모두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걸스데이 멤버 전원이 배우로 활동하기를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각자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2017년 멤버 전원이 재계약에 합의했으며, 현재 멤버 전원이 연기자로 활동중이다. 네 멤버는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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