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NC이슈]걸스데이, 해체 없이 존속?...유라, 직접 언급할까

최종수정2019.01.12 10:33 기사입력2019.01.12 10:33

글꼴설정
걸스데이의 존속에 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뉴스1

걸스데이의 존속에 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의 행보에 관한 궁금증이 높은 가운데 직접 언급을 할지 주목된다.

지난 11일 걸스데이 소진이 소속사를 떠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걸스데이의 앞날에 관해 관심이 쏠렸다. 더불어 멤버들 모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는 추측도 있어 걸스데이가 유지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았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진은 오는 2월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유라, 민아, 혜리 역시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기에 이에 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소속사와 한차례 재계약한 이후 또 다시 계약 종료 상황에 놓였다. 지난해 컴백이 있을 것이라는 전언만 계속해 나왔던 가운데 더 이상 새 앨범 활동 없이 또 다시 계약만료 시점이 다가왔다.

그러나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걸스데이 그룹 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고 단호하게 밝혀 네 멤버가 각자 흩어지더라도 걸스데이가 해체하는 것은 아님을 강조했다.

이 가운데 유라는 다음 주 중 공식 석상 자리에 선다. 그가 출연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비행기 타고가요' 관련 행사가 있기 때문이다. 걸스데이에 관한 질문이 나올 것으로 보여 유라의 대답에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