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대상의 순간...송팀장 "일어날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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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대상의 순간...송팀장 "일어날수 없었다"

최종수정2019.01.12 22:20 기사입력2019.01.1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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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영광의 대상을 수상하는 순간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영광의 대상을 수상하는 순간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이영자가 매니저와 뜨거운 눈물의 포옹을 나눈다.

1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자로 호명된 순간의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이영자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송성호 팀장님은 나의 최고의 매니저다"며 진심 가득한 소감으로 매니저는 물론 보는 이들을 감동하게 했다.

이에 이영자와 매니저가 뜨거운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영자는 눈물을 흘리며 매니저를 힘껏 끌어안는가 하면 매니저의 눈물을 닦아주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 이영자를 보고 눈물을 흘렸던 이영자 매니저의 속마음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는 이영자가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을 때 "일어날 수가 없었다"며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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