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샷]박환희, 어머니로서의 마음 "이 땅에 내 아들로 태워나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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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샷]박환희, 어머니로서의 마음 "이 땅에 내 아들로 태워나줘서 고마워"

최종수정2019.01.13 09:52 기사입력2019.01.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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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가 자녀를 향한 엄마로서의 사랑을 전했다.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박환희가 자녀를 향한 엄마로서의 사랑을 전했다.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박환희가 자녀의 생일 맞이해 진심어린 사랑을 전했다.

13일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전의 지금"이라며 운을 뗀 장문의 글로 7년 전 태어난 아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게재했다.

이어 "그날 나는 졸음과 배고픔 사이에서 진통과 사투를 벌이면서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없고 소리 한 번 낼 수 없는 엄마였다"라며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박환희는 "18시간의 진통 끝에 만나게 된 천사같은 우리 아들. 엄마 뱃속에서 열심히 나오느라 퉁퉁 부었지만 엄마 눈에는 가장 예쁘다. 이 땅에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다"라며 사랑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과 메세지를 본 누리꾼들은 "아들의 생일 축하해요", "무럭무럭 자라라", "세상의 모든 엄마는 위대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했다.

이우진 인턴기자 wack77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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