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말도 안 되는 소리" 바스코 여자친구, 前부인 박환희 공개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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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말도 안 되는 소리" 바스코 여자친구, 前부인 박환희 공개 비난

최종수정2019.01.13 11:56 기사입력2019.01.1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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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환희.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환희.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바스코의 전 부인인 배우 박환희를 향한 바스코 여자친구의 발언이 화제다.

바스코의 여자친구 이씨는 SNS를 통해 "사실 아들만 셋. 큰 아들 동열(바스커), 둘째, 막내 루시(반려견). 남자 복은 타고났다"는 글과 함께 바스코-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 했다.

그는 "누가 XX(바스코 아들)이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그러던데, 몇 번이나 봤다고 이제 와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가. 거짓말쟁이 극혐"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해 9월 박환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재한 "사진 찍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츄"라며 아들을 언급한 글에 대한 비난이라고 여겨진다.

바스코 여자친구가 박환희를 겨냥해 쓴 듯한 이 글은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를 통해 재조명 됐다.

바스코-박환희는 지난 2011년 결혼한 뒤, 1년 5개월만에 이혼했다.

이우진 인턴기자 wack77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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