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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숙, 어느덧 60대의 나이…'이별 없는 부산정거장' 열창

최종수정2019.01.13 14:32 기사입력2019.01.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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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숙. 사진=KBS 1TV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방송 화면 캡처

가수 현숙. 사진=KBS 1TV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가수 현숙의 나이가 화제다.

13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경기도 용인시 편으로 다채로운 노래 실력자들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는 초대가수로 태진아, 현숙, 한혜진, 윤수현, 이병철 등이 등장했다. 그중 현숙(61)은 동안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이별 없는 부산 정거장'을 열창하며 귀를 사로잡았다.

현숙은 지난 1979년 '타국에 계신 아빠에게'로 데뷔해 1980년부터 1982년까지 MBC 10대 가수상을 휩쓸었고, 이후 SBS 가요대전 10대 가수상까지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꾸준히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제12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여자 7대가수상' 등을 수상해오며 사랑받고 있다.

이우진 인턴기자 wack77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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