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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 3000원→3800원, 심야요금은 4600원

최종수정2019.02.07 09:06 기사입력2019.02.0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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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  사진=뉴스1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 사진=뉴스1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인상된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는 16일 오전 4시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은 3800원, 심야 요금은 4600원이 적용된다. 대형·모범 택시 기본요금은 6500원이다.


기본요금은 800원, 심야요금은 1000원, 대형·모범 택시는 1500원 인상된 가격이다.


심야 할증 적용 시간은 변동이 없다.


거리 요금은 132m당 100원, 시간 요금은 31초당 100원으로 변경된다. 심야 요금의 경우 10원 단위는 반올림한다.


한편 서울시는 요금 인상과 함께 택시업계와 함께 서비스 개선을 다짐하겠다고 발표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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