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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34, 이름 바꾸고 링 오른 마동현…1R 펀치 TKO 패

최종수정2019.02.10 12:12 기사입력2019.02.1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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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선수 디본테 스미스-마동현. 사진=마동현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선수 디본테 스미스-마동현. 사진=마동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이종격투기선수 마동현이 UFC 234 1라운드에서 디본테 스미스(미국)에 패했다.


10일 호주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UFC 234에서 마동현은 상대인 디본테 스미스에게 1라운드 승리를 내줬다. 그는 라운드가 시작된지 3분 51초, 디본테 스미스로부터 펀치 TKO 패를 당했다.


스미스는 경기를 진행하며 마동현을 위협했고, 마동현은 스마스의 라이트 훅으로 턱을 가격 당했다. 상대는 중심을 잃는 마동현에게 파운딩 공격을 가했고 경기는 스미스의 승으로 끝났다.


그는 '스턴건' 김동현과 같은 이름을 소유하고 있었으나, 별명의 첫 글자 '마'와 동현을 섞어 마동현으로 링네임을 바꾼 바 있다.



이우진 인턴기자 wack77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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