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참관했지만…발렌시아 이강인은 레알 소시에다드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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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참관했지만…발렌시아 이강인은 레알 소시에다드전 '결장'

최종수정2019.02.11 09:55 기사입력2019.02.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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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진=이강인 SNS

이강인. 사진=이강인 SNS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강인의 플레이를 확인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날아갔으나 뛰는 모습은 볼 수 없었다.


발렌시아는 10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18-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이강인은 출전하지 않았다.


이강인은 교체명단에도 들지 못했다. 이로써 이강인은 헤타페와의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2차전 이후 3경기 연속 결장했다.


스페인 매체 '엘 데스마르케'에 따르면 벤투 감독은 이강인을 확인하기 위해 메스타야를 방문했지만 목표는 이루지 못했다.


이날 발렌시아는 득점 없이 레알 소시에다드와 비겼고 6승13무4패(승점 31)로 8위에 자리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9위(8승7무8패·승점 31)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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