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내운명' 정겨운, 혀 반 토막 난 '폭풍 애교'…MC 일동 "보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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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내운명' 정겨운, 혀 반 토막 난 '폭풍 애교'…MC 일동 "보기 힘들어"

최종수정2019.02.11 22:40 기사입력2019.02.1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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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김우림 부부. 사진=SBS

정겨운-김우림 부부. 사진=SBS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정겨운-김우림 부부의 애교 넘치는 신혼생활이 최초 공개된다.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 번의 아픔을 겪고, 새로운 사랑을 찾은 정겨운-김우림 부부의 달달한 신혼 생활이 펼쳐진다.


지난해 스페셜 MC로 출연해 팔불출 아내 자랑으로 '아내 바보'라는 별명을 얻었던 정겨운이 본격적으로 24시간 떨어지지 않는 '아내 껌딱지'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 예고됐다.


특히 정겨운은 평소 드라마에서 보던 재벌 2세 본부장의 세련된 이미지와 달리, 아내를 향한 폭풍 애교와 혀가 반 토막 난듯한 말투까지 반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은 "더 이상 보기 힘들다"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후 부부가 점심을 먹기 위해 찾은 장모님 댁에서는 토마토 카프레제를 포함해 집밥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어 정겨운을 향한 장모님의 사랑이 모두의 부러움을 유발한다.


최초 공개되는 정겨운-김우림 부부의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과 이들 부부의 쉽지만은 않았던 상견례 일화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우진 인턴기자 wack77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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