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합류…김해숙의 유쾌한 남동생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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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수,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합류…김해숙의 유쾌한 남동생 역

최종수정2019.02.13 14:32 기사입력2019.02.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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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근수.  사진=(주)컴퍼니 이음

배우 박근수. 사진=(주)컴퍼니 이음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배우 박근수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캐스팅됐다.


13일 소속사 컴퍼니이음은 박근수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연출 김종창/극본 조정선)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되어 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엄마 박선자 역은 김해숙, 세 자매 강미선·강미리·강미혜 역에는 각각 유선·김소연·김하경이 확정됐다.


박근수는 박선자(김해숙 분)의 남동생 박영달 역을 맡아 코믹하고 유쾌한 캐릭터로 변신한다. 그는 누나와 세 조카들 사이의 갈등을 중재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박근수는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엽기적인 그녀', '성균관 스캔들', 영화 '귀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로 대중들과 꾸준히 만났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하나뿐인 내편' 후속으로 방송된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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