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 스트리머 마루에몽 "나는 미필 여성이다" 팬들에게 해명(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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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스트리머 마루에몽 "나는 미필 여성이다" 팬들에게 해명(화보)

최종수정2019.03.12 16:28 기사입력2019.03.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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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에몽이 맥심과 만났다. 사진=MAXIM

마루에몽이 맥심과 만났다. 사진=MAXIM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스트리머 마루에몽이 남성지 '맥심'과 만났다.


맥심 3월호는 트위치의 스트리머 마루에몽의 인터뷰 화보를 촬영했다. 촬영 콘셉트는 '반전 매력'으로, 화보를 촬영한 맥심 정도윤 에디터는 "이날 촬영이 섹시함, 귀여움, 코믹 등 다소 많은 콘셉트가 요구되는 쉽지 않은 촬영이었다"고 밝혔다.


"거, 안녕하게 됐수다!"라는 인사말을 던진 마루에몽은 "많은 팬들이 나를 정말 남자로 생각한다"고 말하며, "나는 미필 여성이다. 주민번호 뒷자리도 2로 시작한다"고 해명했다.


과거 미스맥심(남성지 맥심의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에 지원하려 했다는 그는 "오래 준비했는데 일이 생겨서 못했다. 아쉽지만 지금 잘됐으니까 괜찮다"며 맥심과의 남다른 인연을 자랑했다.

마루에몽이 맥심과 만났다. 사진=MAXIM

마루에몽이 맥심과 만났다. 사진=MAXIM


마루에몽이 맥심과 만났다. 사진=MAXIM

마루에몽이 맥심과 만났다. 사진=MAXIM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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