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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핑크빛 걸크러쉬 매력(NC화보)

최종수정2019.03.14 16:08 기사입력2019.03.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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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가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사진=윤현지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사진=윤현지기자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그룹 마마무가 시선을 강탈하는 유니크함을 발산했다.


14일 오후 마마무는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열린 9번째 미니앨범 '화이트 윈드'(White Wind)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 '고고베베'를 선보였다.


이날 솔라, 문별, 휘인, 화사 네 명의 멤버는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 핑크색 계열의 무대의상을 입었다. 자칫 심심할 수도 있는 핑크색 의상에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포인트를 넣어 유니크함을 더했다.


솔라는 용이 그려져 있는 핑크색 탱크탑과 다채로운 색깔의 헤어핀으로 그만의 매력을 드러냈다. 문별은 상하의를 핑크색으로 갖춰 입고 상의에는 짙은 핫핑크 로고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휘인은 분홍색의 벙거지 모자로 빈티지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사는 화려한 티셔츠와 벨벳 장갑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마마무의 솔라가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사진=윤현지 기자

마마무의 솔라가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사진=윤현지 기자


마마무의 문별이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사진=윤현지 기자

마마무의 문별이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사진=윤현지 기자


마마무의 휘인이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사진=윤현지 기자

마마무의 휘인이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사진=윤현지 기자


마마무의 화사가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사진=윤현지 기자

마마무의 화사가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사진=윤현지 기자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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