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생일' 설경구X전도연,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4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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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생일' 설경구X전도연,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4월 개봉

최종수정2019.03.16 10:20 기사입력2019.03.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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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생일' 스틸컷. 사진=NEW

영화 '생일' 스틸컷. 사진=NEW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영화 '생일'(감독 이종언)은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정일(설경구 분)과 순남(전도연 분)의 가족사를 그린다.


2014년 4월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 수호(윤찬영 분)에 대한 아픔을 견디며 살아가는 정일과 순남의 가족은 어김없이 올해도 아들의 생일을 맞는다. 이에 가족의 그리움은 더욱 커져만 간다. 수호가 없는 수호의 생일 날 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 서로가 간직했던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기로 한다.


영화는 오는 4월 3일 개봉한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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