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마마무 화사 "곱창집 알바생 분들에게 쓴소리 들어…파이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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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마마무 화사 "곱창집 알바생 분들에게 쓴소리 들어…파이팅 해주세요"

최종수정2019.03.21 15:48 기사입력2019.03.2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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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뮤지, 거미와 그룹 마마무가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가수 뮤지, 거미와 그룹 마마무가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마마무의 화사가 곱창 품절 대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뮤지와 가수 거미, 그룹 마마무가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는 "와이프가 작년에 솔라 씨가 폴댄스를 추는 걸 보고 시작하더니 지금은 강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는 청취자의 사연이 올라왔다.


이에 DJ 김태균이 "아직도 폴댄스를 하냐"라고 묻자 솔라는 "한다. 자주는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솔라는 "폴댄스는 코어 근육이 많아야 된다. 전신에 근육이 있어야 한다"고 강도 높은 운동임을 알렸다.


한 청취자는 마마무의 회사 대표 김도훈과 동명이인이라며 "제가 대표님이라 생각하고 불만을 얘기해주세요"라는 사연을 보냈다. 그러자 화사는 "불만이 있으면 바로 말씀드린다. 그래서 지금은 따로 없다"고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문별은 "회식은 누가 제일 많이 쏘냐"라는 질문에는 "돌아가면서 쏜다"고 밝혔다. 솔라는 "아니면 법인 카드를 쓴다"고 답했다.


DJ 김태균은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등장한 화사의 곱창 먹방을 언급했다. 이에 화사는 "곱창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 알바생 분들에게 쓴 소리도 들었다. 사장님은 즐거운데 저희는 안 즐겁다고 하더라"고 말하면서도 "파이팅 해달라"고 훈훈한 응원을 전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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