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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마마무 "'고고베베' 킬링 파트는 솔라 담당"

최종수정2019.03.22 13:29 기사입력2019.03.2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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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가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했다. 사진=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방송 화면 캡처

그룹 마마무가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했다. 사진=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마마무가 '고고베베' 킬링 파트는 솔라가 음을 끄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마마무의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출연했다.


DJ 이수지는 "오랜만에 찾아주셨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가픽송'에 선정된 마마무의 '고고베베'에 대해 이수지는 "마지막 앨범 화이트 윈드가 나왔다. 순서대로 화사의 옐로, 문별의 레드, 솔라의 블루, 휘인의 화이트까지. 그런데 휘인 씨가 마지막이다. 순서는 어떻게 정한거냐"고 물었고, 화사는 "계절에 따라 정한 거다"라고 말했다. "휘인은 왜 겨울이냐"고 이수지가 묻자 문별은 "각 파트의 색깔을 담당하면서 회사에서 계절을 정해주었다"고 답했다.


김건모의 노래 '짱가'에서 탄생된 '고고베베'의 탄생 비화에 대해 문별은 "저희 대표님이 김건모 선배님의 '짱가'에서 지지배배라는 부분에 영감을 받으셔서 탄생된 노래다"라고 밝혔다.


이수지는 "노래 마지막에 아(음을 끄는 부분)이 있는데, 라이브로 불러 주실 수 있겠냐"고 요청했고 솔라는 "이런 걸 해보는 건 처음이다"라면서도 노래를 선보였다. 이수지가 "어떻게 탄생한 거냐"고 묻자 솔라는 "이상한 행위들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마마무 멤버들은 솔라가 음을 끄는 그 부분이 노래의 킬링 파트라고 말하며 '고고베베'라이브를 선보였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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