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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3월 최고 흥행작 등극…'미녀와 야수' 뛰어넘었다

최종수정2019.03.24 11:36 기사입력2019.03.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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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마블'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캡틴마블'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2019년 전세계 최고 흥행작 '캡틴 마블'(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이 24일 역대 3월 최고 흥행작인 '미녀와 야수'(2017)의 누적 관객 수 5,138,328명을 경신했다.


대한민국 3월 개봉작 중 최고 흥행 작품으로 우뚝 선 '캡틴 마블'은 디즈니 '미녀와 야수'(2017) 및 '건축학개론'(2012),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까지 모두 제친 것. 더불어 한국영화 '돈'과 함께 흥행 2TOP으로 주말 박스오피스를 나란히 한 영화 '캡틴 마블'은 3월 말까지 흥행 순항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블랙 팬서'(2018)와 '닥터 스트레인지'(2016)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 중인 영화 '캡틴 마블'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향하는 라스트 스텝으로 500만 관객 이상이 함께해 눈길을 끈다. 전 세계에서도 역대급 흥행 돌풍과 함께 한화 1조원 이상 수익을 돌파한 영화 '캡틴 마블'은 마블의 차세대 흥행 히어로임을 입증했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다.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인 흥행 캡틴 영화 '캡틴 마블'은 절찬 상영 중이다.



이지은 기자 pic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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