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승리, 경찰 출석 전 미용실서 풀메이크업·눈매 보정까지

최종수정2019.03.27 14:44 기사입력2019.03.27 14:44

글꼴설정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승리. 사진=뉴스1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승리. 사진=뉴스1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에 휩싸인 가수 승리가 경찰 출석 전 미용실에서 풀메이크업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27일 머니투데이는 승리가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지방경찰청에 조사를 받으러 가기 전 서울 강남의 한 미용실에서 머리 손질과 메이크업을 받았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중요한 방송 출연이 아니면 하지 않을 색조 화장까지 마쳤다.


또 해당 매체는 승리가 "눈매를 더 진하게 해달라"라고 요구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승리에게서 반성하는 태도를 찾아보기 힘들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몇몇은 수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풀메이크업을 받고, 눈매 보정까지 요구했다는 것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물론 일각에서는 메이크업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면서 승리 사건의 본질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