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맥심' 이아윤, 파격적인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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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맥심' 이아윤, 파격적인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 공개

최종수정2019.03.27 15:42 기사입력2019.03.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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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이아윤이 맥심 4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사진=MAXIM

'미스 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이아윤이 맥심 4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사진=MAXIM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이아윤이 과감한 컨셉으로 맥심 4월호를 장식했다.


남성 매거진 맥심(MAXIM)이 2018 미스맥심 우승자 이아윤의 맥심 4월호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를 공개했다.


서정적인 분위기의 일반 서점용 표지와 다르게 정기구독자용 표지에선 이아윤이 파격적인 섹시 컨셉을 소화했다.


화보 촬영을 담당한 맥심 강지융 에디터는 "정기구독자만을 위한 한정판 표지인 만큼 일반 서점용 표지보다 역동적인 사진을 골랐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표지는 일반 서점에서는 구매할 수 없으며 정기 구독자에게만 배송되는 맥심 한정판이다.


미스 맥심 이아윤의 섹시 화보로 문을 연 2019년 맥심 4월호는 래퍼 마미손, 최연소 미스 춘향 한이슬(한지윤), 연예인 싸움 서열 1위 개그맨 안일권 등 흥미로운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한편 표지 속 주인공 이아윤 씨를 2018년 우승자로 배출한 '미스 맥심 콘테스트'는 남성 매거진 맥심의 10만 구독자가 참여해 100% 독자 투표로 모델을 선발하는 콘테스트다. 모델 엄상미, 김소희 등이 '미스 맥심 콘테스트' 출신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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