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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김구라·안유진 이끈 '마리텔V2', 3.7% 아쉬운 새 출발

최종수정2019.03.30 09:21 기사입력2019.03.3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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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가 29일 첫방송됐다.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캡처

'마리텔V2'가 29일 첫방송됐다.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캡처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마리텔'이 3%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는 전국 기준 2.6%, 3.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2년 만에 돌아온 이날 '마리텔 V2'에서는 강부자, 김구라, 정형돈-김동현,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해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콘텐츠를 들고 개인방송을 꾸몄다. 마리텔 저택 주인의 막내딸인 아이즈원 안유진은 중간관리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이날 기부금의 목표는 500만원이었다. 마리텔 저택에 모인 이들은 기부금을 채울 수 있을까 하는 부담과 걱정 속 본격적인 방송을 시작했다. 정형돈, 김동현, 이종격투기 선수 조남진 관장으로 구성된 '동정남TV'에서는 주짓수로 배워보는 실전 무술을, 김구라는 정치9단 박지원 국회의원과 함께 했다. 김풍은 푸드와 아트가 결합된 푸드 아트를, 셔누는 홈트레이닝 슬로 콘텐츠를, 강부자는 축구 콘텐츠를 각각 선보였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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