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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이슈]'무한도전'은 반드시 돌아온다…종영 1주년에 한 약속

최종수정2019.04.01 08:32 기사입력2019.04.0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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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이 종영 1주년을 맞아 모였다. 사진='무한도전' 인스타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이 종영 1주년을 맞아 모였다. 사진='무한도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무한도전'이 시즌1 종영 1주년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갖고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MBC '무한도전'은 지난해 3월 31일 종영 이후 1주년을 맞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조세호, 양세형, 황광희가 한자리에 모여 '무한도전'을 여전히 잊지 못하는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멤버 중 정형돈과 노홍철은 스케줄로 인해 불참, 영상편지로 대신 인사했따다. 특히 물의를 빚어 하차했던 노홍철은 "감히 드릴 말씀이 없다. 너무 죄송하다"며 무릎을 꿇고 손을 들었다. 전 멤버 중 길과 전진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멤버들은 1년 안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올 것이라 기대했지만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며 이를 사과했다. 유재석은 "기다려주는 분들이 있다는 게 감사하다. 저희도 빨리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유재석은 "올해 안에 뵀으면 좋겠다. 시청자들이 기다려준다면 꼭 돌아가겠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노력하겠다"며 '무한도전'의 컴백은 반드시 있을 것이라는 확답을 전했다.


라이브 방송 이후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김태호 PD의 사진이 올라왔다. "보고싶다 친구야 함께 회동 벌써 1년"이라는 글로 '무한도전'을 그리워하는 이들을 달랬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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