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언노운' 리암 니슨, 교통사고 후 사라진 인생…충격적인 반전

[영화콕!]'언노운' 리암 니슨, 교통사고 후 사라진 인생…충격적인 반전

최종수정2019.04.04 14:30 기사입력2019.04.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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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노운' 스틸컷.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영화 '언노운' 스틸컷.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국내에 2011년 2월 개봉한 영화 '언노운'(감독 자움 콜렛 세라)은 72시간과 함께 통째로 사라져버린 자신의 인생을 되찾기 위해 마틴 해리스(리암 니슨 분)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틴 해리스 박사는 베를린 출장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72시간 만에 깨어난다. 그러나 부인(재뉴어리 존스 분)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낯선 남자(에이단 퀸 분)가 그녀의 곁에서 자기 행세를 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 모두 그를 이상하게 몰아가고 급기야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들로부터 공격까지 당한다. 사고 당시 택시를 운전했던 여인(다이앤 크루거 분)의 도움으로 마틴은 이 이상한 일들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한다. 조사가 진행되면서 마틴은 점점 자신의 정체와 자신의 기억마저 의심하게 된다.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은 '언노운'으로 리암 니슨과 인연을 맺은 후 '논스톱', '런 올 나이트', '커뮤터'와 같은 액션 영화를 그와 함께 작업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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