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후드' 역대 가장 젊은 로빈 후드…'킹스맨' 태런 에저튼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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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후드' 역대 가장 젊은 로빈 후드…'킹스맨' 태런 에저튼 출연

최종수정2019.04.07 12:10 기사입력2019.04.0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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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후드' 스틸컷. 사진=(주)이수C&E

영화 '후드' 스틸컷. 사진=(주)이수C&E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영화 '후드'(감독 오토 바서스트)는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로 부자들의 돈을 훔치는 후드를 쓴 남자, 로빈 후드(태런 에저튼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돈과 권력을 앞세운 권력층으로 인해 모두가 힘들어진 시기, 전쟁에서 죽은 줄 알았던 귀족 가문의 스무살 청년 로빈이 나타난다. 이후 부자들의 돈만 훔친다는 후드를 쓴 남자에 대한 소문이 들려온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에게 귀족들은 막대한 현상금을 걸지만 후드는 번번이 그들의 포위망을 빠져나간다. 신출귀몰한 후드의 활약은 곧 사람들을 동요시키기 시작한다.


영화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2015)를 통해 이름을 알린 태런 에저튼이 주연을 맡았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로빈 후드' 시리즈의 리부트인 이 작품은 태런 에저튼을 주연으로 선택해 역대 가장 젊은 로빈 후드를 보여줬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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