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전' 마동석X김무열, 악마 잡으려 손 잡았다…예고편부터 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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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전' 마동석X김무열, 악마 잡으려 손 잡았다…예고편부터 강렬

최종수정2019.04.08 09:04 기사입력2019.04.0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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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위미디어그룹

사진=키위미디어그룹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악인전(감독 이원태)'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중부권 일대를 주름잡는 조직의 보스 장동수(마동석)가 정체모를 남자에게 습격당하고, 그의 위신은 땅바닥으로 떨어진다. 장동수의 피습 소식을 접한 강력반 미친개 정태석(김무열)은 사건 정황으로 보아 그를 공격한 사람이 연쇄살인마임을 직감적으로 알아챈다. 절대 타협할 수 없는 조직 보스와 강력계 형사, 하지만 연쇄살인마를 미치도록 잡고 싶은 두 남자는 놈을 잡기 위해 손을 잡는다.


잡는 사람이 놈을 갖는다는 단 하나의 조건을 건 채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살인마 K(김성규)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 '악인전'이 베일을 벗었다. 상대할 자 없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돌아온 마동석, 거친 형사로 강렬함을 발산하는 김무열, '킹덤'에 이어 스크린에도 바람을 몰고 올 김성규까지.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가 돋보이는 예고편은 세 배우가 어떤 강렬한 시너지를 발산할지 주목된다. 오는 5월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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