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마블→어벤져스:엔드게임' 브리 라슨, 첫 내한에 쏠리는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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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마블→어벤져스:엔드게임' 브리 라슨, 첫 내한에 쏠리는 관심

최종수정2019.04.09 09:39 기사입력2019.04.0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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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어벤져스:엔드게임'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브리 라슨이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을 앞두고 처음으로 한국에 온다.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 따르면 브리 라슨은 영화의 주역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와 트린 트랜 프로듀서와 함께 오는 14일과 15일 아시아 정킷으로 대한민국 방문을 확정했다. 이는 그의 첫 번째 내한이다.


브리 라슨은 1989년 10월생으로 2001년 영화계에 단역으로 출연 데뷔해, 영화 배우뿐 아니라 가수로도 활약을 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린 배우다.


2016년 영화 '룸'으로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등 무수한 트로피를 거머쥔 브리 라슨은 강인한 이미지와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전 세계 평단과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할리우드의 톱 배우인 브리 라슨이 마블의 차세대 히어로 캡틴 마블로 완벽 데뷔 및 변신했다. 3월 개봉한 '캡틴 마블'에 이어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해 차세대 히어로의 면모를 보여준다.


지난 3월 개봉한 '캡틴 마블'이 역대 마블 솔로무비 흥행 TOP3와 함께 역대 대한민국 3월 최고 흥행작에 등극해 한국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았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오는 24일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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