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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전도연, 오늘(15일) 손석희 만난다…'뉴스룸' 출연

최종수정2019.04.15 09:08 기사입력2019.04.1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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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사진=뉴스1

전도연/사진=뉴스1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전도연이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


15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의 정상을 지키고 있는 영화 ‘생일’(이종언 감독)의 주연 배우 전도연이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뉴스룸’ 문화초대석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의 만남을 가진다.


‘생일’에서 전도연은 설경구와 함께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엄마 순남 역을 맡아 진심이 담긴 일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


전도연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뉴스룸’ 문화초대석을 통해 영화 ‘생일’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 빛나는 열연에 대한 다채롭고 풍성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로 지난 3일 개봉해 현재 상영 중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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