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마법사의 제자' 니콜라스 케이지가 선보이는 환상적인 판타지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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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마법사의 제자' 니콜라스 케이지가 선보이는 환상적인 판타지 액션

최종수정2019.04.15 17:50 기사입력2019.04.1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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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법사의 제자' 스틸컷. 사진=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영화 '마법사의 제자' 스틸컷. 사진=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영화 '마법사의 제자'(감독 존 터틀타웁)은 위대한 마법사 발타자 블레이크(니콜라스 케이지 분)와 그의 제자 데이브(제이 바루첼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10년 7월 국내 개봉했다.


현대 과학이 집결된 최첨단의 도시 맨하탄에는 위대한 마법사 발타자 블레이크가 살고 있다. 그의 본업은 사악한 어둠의 마법사 맥심 호르바스(알프레드 몰리나 분)로부터 도시를 지키는 것으로, 그는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기 위해 평범해 보이지만 엄청난 마법의 잠재력을 지닌 데이브를 과감히 제자로 거둔다.


데이브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인류의 운명을 책임지는 임무를 맡게 된다. 이와 더불어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마법 훈련만으로도 모자랐는지, 스승인 발타자는 사상 최악 어둠의 마법사 맥심과 지상 최대의 마법 전쟁을 시작한다.


영화는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을 맡았다. 그는 감독인 존 터틀타웁과 '내셔널 트레져'(2004),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2007)에 이어 세 번째로 작품을 함께했다.


국내 누적 관객 57만 명을 기록한 이 작품에 대해 누리꾼들은 "너무 재밌다", "말장난이 인상적인 영화"라는 반응을 보였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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