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어벤져스: 엔드게임' 브리 라슨, 넘사벽 포스 망토 패션(NC화보)

최종수정2019.04.15 14:13 기사입력2019.04.15 12:02

글꼴설정
할리우드 배우 브리 라슨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브리 라슨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브리 라슨이 독특한 망토 패션을 선보였다.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1부에는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와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가, 2부에는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가 참석했다.


이날 '캡틴 마블' 브리 라슨은 가죽 재질의 검은색 망토를 휘날리며 최강 히어로다운 강인함을 자랑했다. 앞서 브리 라슨은 광장시장에서 마약 김밥을 즐기고 코인 노래방에 가는 등 내한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전투를 그린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출연한 브리 라슨. 사진=뉴스1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출연한 브리 라슨. 사진=뉴스1


처음 한국을 찾은 브리 라슨. 사진=뉴스1

처음 한국을 찾은 브리 라슨. 사진=뉴스1


브리 라슨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브리 라슨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주역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 할리우드 배우 브리 라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사진=뉴스1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주역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 할리우드 배우 브리 라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사진=뉴스1



김은지 hhh50@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