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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평화로운 가족의 오후 "다디단 쪽잠"

최종수정2019.04.15 14:46 기사입력2019.04.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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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가 육아 중 잠을 청하는 윤상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메이비가 육아 중 잠을 청하는 윤상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메이비가 평화로운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가수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온이 낮잠 재우고 나왔더니 막둥이는 아빠랑 잠들었네. 쌔근쌔근 숨소리만 들리는 예쁜 오후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메이비는 "예쁘다. 아빠도 아들도 아빠 옆에 딱 붙어 잠든 코코루니도. 다디단 쪽잠. 육아 중. 낮잠 시간 그리고 나겸이 하원 시간"이라고 곧 깨질 평화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메이비의 남편 윤상현이 막내아들을 안고 단잠에 빠져있다. 윤상현은 막내아들을 보호하듯 몸을 둥글게 말아 옆으로 누워 잠을 청했다. 그의 등 뒤에는 윤상현-메이비 가족이 키우는 강아지 코코루니가 잠에 빠져있다. 흑백으로 된 사진은 평화로운 오후의 시간을 잠깐 멈춘 것 같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생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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