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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황보미, 방콕에서도 눈 부시는 꽃미모

최종수정2019.04.19 00:01 기사입력2019.04.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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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황보미가 일상을 통해 미모를 뽐냈다. 사진=황보미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황보미가 일상을 통해 미모를 뽐냈다. 사진=황보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주노 기자] 아나운서 황보미가 일상을 통해 미모를 뽐냈다.


최근 황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방콕”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미는 밀짚모자를 착용하고 입가에 옅은 미소를 머금고 셀카를 촬영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고 멋지네요”, “어머나 이뽀라”, “알프스 소녀 하이디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주노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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