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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나빌레라' 유경아·이찬동, 마지막 인사

최종수정2019.04.17 13:26 기사입력2019.04.1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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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서울예술단 연습실에서 열린 뮤지컬 '나빌레라'의 연습 현장에 배우 유경아와 이찬동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나혜인 인턴기자

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서울예술단 연습실에서 열린 뮤지컬 '나빌레라'의 연습 현장에 배우 유경아와 이찬동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나혜인 인턴기자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나빌레라' 유경아와 이찬동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17일 오전 11시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서울예술단 대연습실에서 뮤지컬 '나빌레라'(연출 서재형, 제작 서울예술단)의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작품은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일흔살에 발레에 도전하는 노인과 부상으로 꿈에서 방황하는 스물셋 청춘 채록이 발레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따뜻한 이야기다.


현장에는 진선규, 최정수, 강상준, 이찬동 등이 참석해 주요 장면을 선보였다. 이와 더불어 이날 원작자 HUN·지민, 극작가 박해림, 작곡가 김효은, 연출가 서재형, 안무가 유회웅, 음악감독 이경화가 배우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빌레라'는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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