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행정안전부 안전홍보대사 위촉…믿음직한 캠페인 영상 속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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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행정안전부 안전홍보대사 위촉…믿음직한 캠페인 영상 속 모습

최종수정2019.04.17 18:15 기사입력2019.04.1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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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뉴스1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행정안전부의 안전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7일 관계자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최근 행정안전부의 안전홍보대사로 위촉돼 캠페인 영상을 촬영했다.


행정안전부가 이날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소화전 주변 5m, 교차로 모퉁이 5m, 버스정류소 10m, 횡단보도 등 1분 이상 불법 주정차된 차량을 신고해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노윤호가 행정안전부의 안전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사진=행정안전부 영상 캡처

유노윤호가 행정안전부의 안전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사진=행정안전부 영상 캡처


영상 마지막에는 유노윤호가 등장해 "모두의 안전을 위해 꼭 비워두세요. 4대 불대 주정차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유노윤호는 같은 팀 멤버인 최강창민을 통해 '열정 만수르'라는 별명이 알려지면서 열정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모든 일에 열정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나는 유노윤호다'라는 주문까지 만들어냈다. 신뢰감 넘치는 모습이 안전홍보대사와 딱 들어맞는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동방신기는 지난 3월 서울에서 'TVXQ! CONCERT -CIRCLE- #with'를 마쳤으며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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