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정영주♥김성원 커플, “남편과 부인은 서로 섹시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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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정영주♥김성원 커플, “남편과 부인은 서로 섹시해야해요”

최종수정2019.04.20 00:01 기사입력2019.04.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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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김성원 커플이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연애의 맛' 정영주와 김성원

정영주♥김성원 커플이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연애의 맛' 정영주와 김성원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정영주♥김성원 커플이 재조명 되고 있다.


1월 10일 ‘연애의 맛’에서는 정영주♥김성원 커플이 첫 데이트를 즐겼다.


정영주와 김성원은 정영주의 단골 술집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영주는 “정보를 알고 있으니 얘길 해보자면 나 그말 제일 싫어해요. 가족끼리 왜이래라는 말”이라는 말을 던졌다.


이어 “나는 가장 섹시해야 되는 관계가 남편과 부인의 관계라고 생각해요. 나는 그걸 실패한거다...”라고 말을 했다.


이에 김성원은 “가장 편하지만 가장 배려해야되는....”이라고 말을 꺼내며 공감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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