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X마고 로비의 조커·할리 퀸, 히어로가 된 악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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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X마고 로비의 조커·할리 퀸, 히어로가 된 악당들

최종수정2019.04.22 15:04 기사입력2019.04.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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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사진=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사진=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감독 데이비드 에이어)는 지난 2016년 8월 국내 개봉한 작품으로, 악당들이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정부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가진 슈퍼 악당들을 선택해 특별 사면을 대가로 자살 특공대인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을 만든다. 그러나 멤버 중 한 명에 빙의한 마녀 인챈트리스(카라 델레바인 분)가 지구를 멸망시키려 하고, 애인인 할리 퀸(마고 로비 분)을 찾으려 조커(자레드 레토 분)가 움직이자 팀에는 분열이 인다.


영화는 동명의 코믹북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조커 역할을 맡은 자레드 레토와 할리 퀸 역을 맡은 마고 로비의 이야기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개성 넘치는 분장으로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인 마고 로비는 이 작품을 통해 제 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액션 영화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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