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엔드게임' 캡틴마블·토르 첫 대면…최후결전 담은 스틸 37종 공개

bar_progress

'어벤져스:엔드게임' 캡틴마블·토르 첫 대면…최후결전 담은 스틸 37종 공개

최종수정2019.04.23 15:45 기사입력2019.04.23 15:45

글꼴설정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틸/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틸/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공식 스틸 37종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공개된 스틸 37종에는 살아남은 어벤져스 멤버들의 각각 최후의 결전을 앞둔 비장함이 고스란히 담겨 주목을 끌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


특히 살아남은 어벤져스 멤버인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과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의 모습들을 시작으로 180도 변신한 모습의 호크아이(제레미 레너 분)와 새로운 방안을 찾아내려는 헐크 브루스 배너(마크 러팔로 분)의 모습까지 원년 멤버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마블 팬과 관객들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미지 원본보기이와 함께 앤트맨(폴 러드 분), 네뷸라(카렌 길런 분), 로켓(브래들리 쿠퍼 분)까지 예고편에서 새로운 슈트를 입고 비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장면까지 공식 스틸로 공개됐다. 특히 주목을 받았던 캡틴 마블(브리 라슨 분)과 토르의 첫 대면 장면도 스틸로 담겨 본편을 더욱 기대케 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오는 24일 국내 최초 개봉, 26일 북미 개봉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