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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첫 생일 팬미팅 '메이 아이 러브 유' 1분만에 매진

최종수정2019.04.26 08:13 기사입력2019.04.2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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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의 생일 팬미팅이 매진됐다. 사진=마루기획

박지훈의 생일 팬미팅이 매진됐다. 사진=마루기획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박지훈의 데뷔 첫 생일 팬미팅이 초고속 매진됐다.


오는 5월 26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박지훈의 첫 단독 생일 팬미팅 '메이 아이 러브 유'(May I Love you?)가 진행된다.


25일 오후 8시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 박지훈의 공식 팬클럽 '메이' 회원을 대상으로 한 1차 선예매는 오픈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오픈과 동시에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이번 박지훈의 생일 팬미팅은 배송료 및 예매 수수료를 제외한 무료 공연이다. 워너원 활동에 이어 솔로 데뷔도 성공적으로 마친 박지훈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다.


박지훈은 지난 첫 단독 팬미팅에서 각종 무대 커버와 이벤트 코너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첫 번째 생일 파티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팬들과 호흡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9월 방영되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 출연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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