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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5월 컴백+6월 월드투어 돌입…첫 티저 공개

최종수정2019.04.26 08:42 기사입력2019.04.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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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이 컴백을 알렸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갓세븐이 컴백을 알렸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갓세븐(GOT7)이 5월 컴백한다.


갓세븐은 오는 5월 20일 새 앨범 'SPINNING TOP'(스피닝 톱)을 발매하며 6월부터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이를 앞두고 26일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은 일정 속도로 평온하게 회전하는 팽이가 조금씩 균형을 잃으면서 흔들리는 모습을 담았다. 팽이가 쓰러질 듯이 흔들릴 때 화면의 조명도 어두워지는 연출이 더해져 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영상 후반에는 '2019.05.20 SPINNING TOP : BETWEEN SECURITY & INSECURITY'(스피닝 톱 : 비트윈 시큐리티 & 인시큐리티)와 '2019.06.15-16 GRAND START OF WORLD TOUR'(그랜드 스타트 오브 월드 투어)라는 문구로 새 앨범 발매 시기와 2019년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갓세븐은 회전하는 팽이를 오브제로 선택해 새 앨범의 전체적인 색깔과 컴백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완전체 컴백 소식과 함께 6월 15일, 16일 양일간의 공연으로 새로운 월드투어의 서막을 알려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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