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 독점 생중계…방탄소년단 무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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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 독점 생중계…방탄소년단 무대 공개

최종수정2019.04.26 09:47 기사입력2019.04.2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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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 로고. 사진=엠넷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 로고. 사진=엠넷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오르는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윤현지 기자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오르는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윤현지 기자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엠넷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를 독점 생중계한다.


엠넷은 오는 5월 2일 오전 9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이하 2019 BBMAs)' 현장, 그리고 2년 연속 퍼포머로 이름을 올린 그룹 방탄소년단의 '2019 BBAMs' 무대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3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것은 물론 올해 처음으로 '톱 듀오/그룹'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이들은 '2019 BBMAs'에서 할시와 함께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무대를 펼친다. 두 아티스트가 보여줄 케미에 전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샘스미스와 노르마니, 패닉 앳 더 디스코, 칼리드, 로렌 다이글, 머라이어 캐리와 마돈나 등 역대급 퍼포머들도 '2019 BBMAs'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은 조나스 브라더스의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켈리 클락슨은 2년 연속 호스트로 무대에 선다. 켈리 클락슨은 진행뿐만 아니라 퍼포머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려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국내 생중계는 방송인 오상진이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중음악평론가 강명석과 방송인 안현모가 해설과 통역을 담당한다. '2019 BBMAs'는 현지 시간으로 오는 5월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개최된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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