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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정아♥정창영, 첫 아이 임신 "꿀복이 엄마 됐어요"

최종수정2019.04.26 10:03 기사입력2019.04.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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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정창영 부부가 첫 아이를 가졌다. 사진=정아 인스타그램

정아, 정창영 부부가 첫 아이를 가졌다. 사진=정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애프터스쿨 정아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정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영상을 게재하면서 "여러분 저요 엄마가 된대요"라고 밝혔다.


정아는 "애프터스쿨 때 별명이 엄마였는데 이제 꿀복이 엄마가 됐어요. 모든 게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많이 축하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정아는 지난해 4월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을 약 1년 간 열애한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임신 소식까지 전하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정아는 애프터스쿨 원년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6년 졸업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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