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자 부르타' 성황리 개막…장우혁 오늘(26일) 첫 공연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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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자 부르타' 성황리 개막…장우혁 오늘(26일) 첫 공연 생중계

최종수정2019.04.26 10:32 기사입력2019.04.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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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자 부르타' 공연 장면. 사진=쇼비안엔터테인먼트

'푸에르자 부르타' 공연 장면. 사진=쇼비안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2019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이하 ‘푸에르자 부르타’)가 지난 4월 23일 더욱 화려해진 모습으로 개막했다.


보강된 장비, 추가된 씬, 새로워진 극장 등 관객들을 극한 흥분으로 몰아갈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더욱 강력해진 2019 푸에르자 부르타의 이모저모와 ‘꼬레도르 장’ 장우혁의 활약상을 4월 26일 네이버 생중계로 감상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장우혁, 최여진이 스페셜게스트로 푸에르자 부르타를 빛낸다. 어둠이 내려앉은 공연장 한가운데 러닝머신 위에 한 남자가 숨 가쁘게 달리는 ‘꼬레도르’ 장면은 푸에르자 부르타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손꼽히는데, 장우혁은 ‘꼬레도르 장’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장우혁은 2019 푸에르자 부르타에서 업그레이드된 꼬레도르는 물론 ‘글로바’ 씬에도 출연한다.


올해 역시 푸에르자 부르타를 위한 전용 극장인 FB씨어터가 잠실종합운동장 내에 세워졌다. 올해 FB씨어터는 잠실 야구장과 잠실 주경기장 사이 호돌이 광장 앞에 세워져 접근성이 더 좋아졌으며, 강렬한 빨간색으로 새단장하여 잠실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극장을 옮기기만 한 것이 아니다. 작년에 볼수 없었던 새로운 씬과 장비가 어우러져 더욱 강력해지고 더욱 화려해졌다. ‘꼬레도르’ 장면에서 올해는 러닝머신에서 내린 남자가 계단을 오르며 와이어를 타고 허공을 가로지르는 장면이 하이라이트로 추가되었다. 공연 초반과 후반을 장식할 ‘웨이라’ 장면에는 화려한 LED 조명이 설치되었다. 레이저 효과와 강력해진 사운드가 더해져 더욱 화려하고 감각적으로 변모했다. 커튼콜 후 배우와 관객 모두가 어우러져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DJ 장면이 추가되어 잊을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2019 푸에르자부르타 웨이라 인 서울’은 오는 8월 4일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FB씨어터에서 열린다.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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