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계춘할망' 윤여정X김고은, 12년 만에 찾은 손녀…류준열·최민호 출연

bar_progress

[영화콕!]'계춘할망' 윤여정X김고은, 12년 만에 찾은 손녀…류준열·최민호 출연

최종수정2019.04.26 13:10 기사입력2019.04.26 13:10

글꼴설정
영화 '계춘할망' 스틸컷. 사진=콘텐츠 난다긴다

영화 '계춘할망' 스틸컷. 사진=콘텐츠 난다긴다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국내에 2016년 5월 개봉한 영화 '계춘할망'(감독 창감독)은 해녀 계춘(윤여정 분)이 손녀 혜지(김고은 분)와 12년 만에 기적적으로 재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12년 만에 잃어버린 손녀를 기적적으로 찾은 해녀 계춘은 손녀 혜지와 예전처럼 단둘이 제주도 집에서 함께 살면서 서로에게 적응해간다.


그러나 아침부터 밤까지 오로지 손녀 생각만 가득한 계춘과 달리 도통 그 속을 알 수 없는 다 커버린 손녀 혜지. 어딘가 수상한 혜지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의심이 커져가는 가운데 혜지는 서울로 미술경연대회를 갔다가 사라진다.


한편 영화는 대세 배우 김고은, 류준열, 샤이니 민호(최민호) 등이 총 출동해 화제를 모았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