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웰리아, 관절 건강 지키는 황금 비법…혈액 순환·통증 감소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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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웰리아, 관절 건강 지키는 황금 비법…혈액 순환·통증 감소에 도움

최종수정2019.04.26 11:51 기사입력2019.04.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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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감소에 좋은 보스웰리아. 사진=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 방송 화면 캡처

통증 감소에 좋은 보스웰리아. 사진=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보스웰리아가 주목을 받고 있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아침' 5496회에는 관절 건강을 지키는 황금 비법으로 보스웰리아가 소개됐다.


보스웰리아는 인도 고산 지대나 중동, 아프리카에서 자라는 나무껍질의 수액을 굳힌 것이다. 2년동안 500g만 나오기 때문에 '사막의 진주'라고도 불리며, 한방에서는 '유향'이라고 소개됐다.


보스웰리아는 어혈을 제거해 혈액 순환을 돕고 부기, 통증 감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성질이 따뜻해 소염 작용과 체내 해독 작용에도 도움을 준다. 한국의 동의보감에는 "아픈 것을 멎게 하고, 새살을 돋게 하여 헌 데를 낫게 한다"고 기록돼 있으며, 인도의 전통 의학서 '아유르베다'에도 관절염에 효과가 있는 약재로 기록돼 있다.


보스웰리아는 보스웰릭산 성분 때문에 염증 촉진 물질 저해 및 염증차단 역할을 하며, 염증을 유발하는 것의 활성을 억제하고 연골세포생존율을 증가시켜 관절염 초기부터 퇴행성관절염 통증관리까지 도와준다. 또한 인플라신 성분이 풍부해 피부질환 개선에도 도움을 줘 최근 이를 이용한 화장품도 출시되고 있다. 보스웰리아는 일반적으로 마그네슘과 아연, 셀레늄, 망간, 비타민D 등 다양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보스웰리아는 차 혹은 환으로 먹을 수 있으며, 향을 맡는 것도 인체에 도움이 된다. 차로 마실 경우 보스웰리아 결정체 4g을 티백에 넣고 물 1L와 함께 20~30분 정도 끓이면 된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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