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정희' 홍현희 "굳은 표정? 결혼 깨질까 봐" 결혼식 비화 폭로

최종수정2019.04.26 13:27 기사입력2019.04.26 13:27

글꼴설정
'정희'에 홍현희와 제이쓴이 출연했다. 사진=뉴스1

'정희'에 홍현희와 제이쓴이 출연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홍현희와 제이쓴이 결혼식 당일 에피소드를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개그맨 홍현희와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홍현희와 제이쓴을 "가장 공격적으로 방송하는, 예능 '하드 캐리' 커플"로 소개했다. DJ 김신영이 "원래는 김원효와 심진화 부부가 게스트인데, 이번 주에 빠지게 돼서 (두 분이) 나왔다"고 하자 홍현희와 제이쓴은 "아 땜빵이었냐.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제이쓴은 지난해 10월 올린 결혼식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오순도순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그날 홍현희가 유독 표정이 안 좋았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홍현희는 "사실은 결혼이 깨질까 봐 그랬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