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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소집해제 후 첫 셀카…반려견 '초코'와 행복한 시간

최종수정2019.04.26 14:14 기사입력2019.04.2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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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가 소집 해제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를 전했다.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이민호가 소집 해제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를 전했다.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이민호가 소집 해제 후 근황을 알렸다.


26일 배우 이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호가 자신의 반려견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호는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내추럴한 모습을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변함없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품에 반려견 '초코'를 안고 있다. 초코는 스트라이프 상의와 흰색 튀튀 스커트를 입고 얌전히 안겨 있어 보는 이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민호의 뒤에는 그의 소집 해제를 축하하는 메시지가 담긴 화려한 꽃들이 가득하다.


이민호는 2년간 서울 강남구청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복무를 마치고 지난 25일 소집 해제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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