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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 '어벤져스' 로고 앞에서 주먹 불끈 "3000만큼 사랑해"

최종수정2019.04.26 15:12 기사입력2019.04.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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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로다주가 어벤져스 로고 앞에서 당당한 포즈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로다주 인스타그램

'어벤져스: 엔드게임' 로다주가 어벤져스 로고 앞에서 당당한 포즈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로다주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6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하 로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에게 감사하다. 가족, 친구들, 팬들, 출연진 그리고 제작진. 3000만큼 사랑한다. 감사하다. 팀 스타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로다주는 그의 어시스턴트 지미 리치와 함께 '어벤져스' 로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다주는 불끈 쥔 주먹을 들어올려 당당한 자태를 뽐냈다. '3000만큼 사랑한다'는 그의 말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속 대사라고 알려져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이들의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지난 24일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 게임'은 이틀 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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