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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김재환, '불후의 명곡'으로 첫 솔로 활동 예고

최종수정2019.04.26 15:04 기사입력2019.04.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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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는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는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 사진=KBS 2TV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가수 김재환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김재환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400회 기획 글로벌 특집 2부- 일본이 사랑하는 한국가요 편에 나선다. 그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 OST로 일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신승훈의 'I Believe'를 노래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재환은 직접 기타 연주까지 선보여 관객 3000여 명의 감탄을 끌어냈다. 그는 무대를 비롯해 토크 대기실에서도 화려한 입담과 함께 각종 성대모사 개인기로 예능감까지 뽐냈다는 훔누이다.


김재환은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연말 워너원으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솔로 가수로서의 새출발을 예고했다. 김재환은 '불후의 명곡' 400회 특집으로 본격적인 솔로 행보를 시작한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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